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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BIFAN2020 한국단편공모전 결과 발표 2020.05.22
번호 5 조회수 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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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AN2020 한국단편공모전 결과 발표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한국단편공모전에 보여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올해 총 1,267편의 한국 단편이 출품된 가운데, 한 달여 간의 열띤 예심 심사를 진행하여 총 40편의 한국 단편을 최종 선정하였습니다.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작으로 선정된 40편의 선정작에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불어 소중한 작품을 출품해 주신 모든 감독님들께 지지의 마음을 담아 깊은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심사의 변
 
올해는 1,267편의 단편 영화가 출품되었습니다. 단편 영화의 형식 안에서 창작자들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작품들이 포진되어 발견의 기쁨이 있는 선정이었습니다. 한국 사회 전반의 세대 간, 계층 간 갈등을 보여주는 다수의 작품을 통해, 지금의 사회를 조망할 수 있는 작품들이 단연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이 같은 현실의 고민들이 스릴러, SF, 코미디, 드라마, 공포 등의 장르에 녹아들어 장르 영화의 폭이 보다 더 넓어지고 깊어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특히 가부장제 사회를 조망할 수 있는 작품과 다양한 여성 캐릭터들의 고충을 반영한 작품을 통해 우리 사회 전반의 불균형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작품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더불어 급변하는 사회, 특히 코로나 시국을 맞아 디스토피아적인 세계관을 그린 작품들이 와닿았습니다.
 
저희 예심 심사위원들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만 볼 수 있는 작품, ‘판타스틱’이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작품을 선정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선정되지 못한 작품들 중에서도 심사위원들이 각자 강력하게 지지했던 작품들이 여럿 있었습니다. 이들 작품들 역시 또 다른 장을 통해 만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도 해봅니다. 선정 결과와 관계없이 작품을 출품해 주신 감독님, 제작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모두가 함께 고충을 겪고 있는 시기입니다. 창작자들의 작품이 지금의 어려운 시기에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에게 작은 위안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더욱 다채로운 장르 영화가 만들어지고 관객들과 만날 날을 기대하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그 작은 징검다리가 되어 주리라 믿습니다.
 
김정영(프로듀서)/백재호(감독)/이화정(저널리스트)
 

 
2020 한국단편공모전 최종 선정작 총 40편 (가나다 순)
번호 제목 감독
1 99년식 그랜저를 타고 온 남자 송혜림
2 Opera 오수형
3 그녀를 지우는 시간 홍성윤
4 김강민
5 납세자 김보경
6 농경사회 김경윤
7 늦가을 습격사건 박지호
8 달의 요정 세일러문 남미소
9 덕산 식구 대피소 신하연
10 도와줘! 김지안
11 메소드연기 이기혁
12 밤나비들 김준모
13 불꽃놀이 오성윤
14 빡트 원 유
15 사는게 먼지 민현기
16 사택망처 김록경
17 성난 네고 한재원
18 소풍같이 전승표
19 수작 진현도
20 시스터즈 김준
21 신의 딸은 춤을 춘다 변성빈
22 아귀도 정재훈
23 아동급식 홍연이
24 엘비스는 이제 여기 살지 않는다 최보규
25 웅비와 인간 아닌 친구들 김다민
26 이종 안소회
27 인류 최후의 영화 이현석
28 ㅈ교생 김경연
29 조금 부족한 여자 허수영
30 좀비13 박현경
31 질주 엄우섭
32 청년은 살았다. 심규호
33 춘사 이순성
34 컴백홈 최재영
35 털괴 김오지숙
36 프리랜서 손수현
37 피사체 하태민
38 픽션들_ficciones 김필수
39 하계훈련 양형석
40 호루라기 박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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