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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의 제작사 웨타워크숍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만난다 2018.04.12
번호 21 조회수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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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의 제작사 웨타워크숍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만난다

NAFF 잇 프로젝트에 ‘광명 웨타워크숍 어워드’ 신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이하 BIFAN)와 광명동굴 국제 판타지 페스티벌(GIFFESTA)이 부천영화제의 산업프로그램 시상 부문에 ‘광명 웨타워크숍 어워드’를 신설하기로 했다.

광명 웨타워크숍 어워드로 선정된 1편에는 판타지영화와 SF영화의 제작 및 투자에 필수적인 콘셉트디자인을 제작할 수 있는 콘셉트디자인 피칭 패키지가 지원된다. 이번 상의 신설은 지난 해 부천시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그리고 광명시와 광명동굴 국제 판타지 페스티벌이 영화산업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체결한 공동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웨타워크숍(대표 리처드 테일러)은 특수효과, 의상, 영화 미술 및 소품 등의 분야에서 다수의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기업으로 최대 규모의 디자인 스튜디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혹성탈출> 시리즈, <반지의 제왕> 3부작, <호빗> 3부작, <남극일기>(2005), <괴물>(2006), <아바타>(2009),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2015), <블레이드 러너 2049>(2017), <토르: 라그나로크>(2017) 등의 제작에 참여했다.

 
▲웨타워크숍 대표 리처드 테일러(웨타워크숍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및 CEO, 아카데미 5개 부문 수상자)


콘셉트디자인 피칭 패키지는 프로젝트 단계에 있는 판타지영화와 SF영화의 초기 콘셉트 디자인으로서, 영화제작을 위한 투자에 발판을 마련해줄 예정이다. 판타지와 SF의 경우, 콘셉트 디자인은 반드시 필요한 작업으로 국내에서는 <설국열차>(2013), <옥자>(2017), <신과함께-죄와 벌>(2017) 등 다수의 작품들이 이 작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상의 신설을 통해 국내 영화계에서 기대하기 어려운 높은 수준의 콘셉트디자인 제공과 더불어 할리우드 영화 제작 시스템 체험 및 비즈니스 모델 구축 등 긍정적인 효과가 주목된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NAFF 잇 프로젝트는 세계 최초의 판타스틱영화 프로젝트 마켓으로 부천영화제의 산업프로그램 B.I.G(BIFAN Industry Gathering)의 한 섹션이다. 매년 NAFF는 전도유망한 프로젝트를 발굴하여 투자 및 공동제작의 기회를 제공해왔다. 잇 프로젝트에 선정된 대표적인 국내 작품으로는 <돼지의 왕>(2011), <공정사회>(2012), <열한시>(2013), <더 테러 라이브>(2013),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2014), <두 남자>(2016), <해빙>(2017)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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