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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간의 ‘비욘드 리얼리티’ 전시 호평 속 18일 폐막 2021.07.19
번호 3 조회수 418
첨부파일 [BIFAN_44] 비욘드 리얼리티 폐막.docx
첨부파일 [BIFAN_44] 비욘드 리얼리티 폐막_still.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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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배포 및 : 보도 요청일 : 2021. 7. 19. (월)
 보도자료 : 총 3쪽
 첨 부 : 7개 사진파일
    보도자료 문의 :

  032-327-6313(173,174) press@bifan.kr
 담 당 자 : 홍보팀 이연정, 박다솜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18일간의 ‘비욘드 리얼리티’ 전시 호평 속 18일 폐막


‘바오밥 스튜디오 특별전’, ‘XR3’ 한국 전시 등 80여 편의 우수 콘텐츠 선보여 
“아름답고 강렬함” “경이롭고 감동적”··· 관객들 호응 속에 마무리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신철)는 지난 18일, XR 부문 ‘비욘드 리얼리티’의 18일간의 체험 전시 행사를 마무리했다. 총 3,067명의 관객이 관람했다. 지난 1일부터 18일까지 인천국제공항에서 마련한 이번 전시는 12일부터 격상된 거리두기 4단계에 따라 관람 가능 인원을 축소하는 등 철저한 방역 속에 안전하게 진행했다. 

이번 ‘비욘드 리얼리티’ 전시에는 참여 관객들의 호평이 잇따랐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방문한 관객이 남긴 평가에는 “아름답고 강렬함. 글로 풀어내기 어려움”(ditk******), “디즈니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이 좋았어요”(gjt****), “꼭 보세요! 새로운 경험입니다”(esoh****), “경이롭고 아름다워요. 감동적인 경험이었습니다”(ditk******), “한 편의 성인동화 같았어요”(hero*****), “스토리가 정말 흥미로웠고, 할 수 있는 모션이 많아 재밌었습니다. 완전 강추입니다!!”(fe****), "멀리까지 온 보람이 있어요!”(doon***), “작품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 구성으로 좋은 작품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jen*******) 등 우수한 콘텐츠에 대한 호평을 이어졌다.

신철 집행위원장은 “이번 ‘비욘드 리얼리티’는 비주얼 스토리텔링에 대한 다양한 통찰력이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석구석 정성스럽게 채웠다”며 “방역 수칙을 지켜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게 도움을 준 관계 기관과 ‘비욘드 리얼리티’를 찾아준 관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로 2016년에 시작한 ‘비욘드 리얼리티’는 BIFAN이 자랑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바오밥 스튜디오 특별전’과 ‘XR3’ 한국 전시, ‘BIFAN x Unity Short Film Challenge’ 수상작과 한국문화재재단이 제작한 실감 콘텐츠 상영회 등 80여 편의 콘텐츠를 마련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 ‘비욘드 리얼리티’ 공식 상영작 <소요산>, <나무>, <마르코 & 폴로>, <지상 최대의 쇼>
 
공식 상영작은 39편이다. 국제적 명성을 자랑하는 김진아 감독의 <소요산>과 이승무 감독의 <레드 아이즈>는 한국 XR 콘텐츠 대표작이다. 선도적인 인터랙티브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인 ‘바오밥 스튜디오 특별전’ 작품은 5편이다. 내러티브와 인터랙티브가 원활하게 설계된 작품으로 샌드박스 영화제 작품상을 받은 <캠프 불>, 올해 아카데미 최우수 단편 최종 후보에 올랐던 에릭 오 감독의 <나무>, 지난해 베니스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인 <바바 야가>, 그리고 <종이 새>, <크로우> 등이다.

칸영화제 XR, 뉴이미지영화제 등이 공동 기획한 ‘XR3’는 올해 ‘비욘드 리얼리티’를 대표한다. BIFAN은 ‘XR3’ 협력 전시의 파트너로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이번 전시를 공동으로 주관했다. 협력 파트너인 전 세계 국가에서 동시에 개최하는 ‘XR3’는 한국에서는 BIFAN을 통해서 만날 수 있었다. ‘XR3’에 초청된 작품은 30여 편으로 ‘MOR’이라는 가상 플랫폼에 접속해 작품 감상뿐만 아니라 실제 영화제처럼 여러 가지 이벤트와 파티, 네트워킹이 가능하다. 국제 영화제에 참가한 것과 같은 경험을 누릴 수 있게 했다.

김종민 XR 프로그래머는 “이번 ‘비욘드 리얼리티’ 전시에서 만난 관객들의 반응에서 가상현실 콘텐츠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다는 것을 실감했고 전 세계적으로 ‘비욘드 리얼리티’에 대한 위상이 높아진 것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다음 세대 창작자들을 위한 발판이 되도록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서 “앞으로의 ‘비욘드 리얼리티’를 더욱 기대해 달라”고 기원했다.

제25회 BIFAN은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8일에 개막, 18일에 폐막했다. 극장 중심의 오프라인 상영은 15일, 온라인 상영은 OTT 플랫폼 웨이브를 통해 18일까지 진행했다. ‘비욘드 리얼리티’ 전시는 1~18일에 마련했다. 2022년에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한층 더 발전된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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