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메뉴
  • PiFan2013
  • 프로그램
  • 이벤트
  • Fun@PiFan
  • piFan웹진
  • 커뮤니티
  • 티켓예매
Twitter Facebook

PiFan 뉴스레터

PiFan에서 전달드리는 뉴스레터입니다.

PiFan에서 보내드린 뉴스레터 입니다.
BIFAN 뉴스레터
BIFAN 스폰서
BIFAN 뉴스레터

 

  개막식  
 

  기념품 표

올해 BIFAN에는 다양한 게스트가 방문하여 관객들을 만나며 영화제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먼저 6월 28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열린 메가토크 ‘매혹, 김혜수’에서는 <타짜>를 연출한 최동훈 감독과 배우 김혜수가 함께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6월 30일 일요일 한국만화박물관에서도 열린 메가토크 ‘20년의 재회, 그리고 계속되는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영화를 공동 연출한 김태용·민규동 감독과 배우 김규리·이영진 그리고 이 영화로 데뷔한 공효진까지 깜짝 방문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 외에도 단편 <출국심사>를 통해 이동휘가 관객들을 만난 데 이어 <행복의 진수>로 박소진이 관객들과 만나는 자리에는 ‘걸스데이’ 멤버들이 응원차 방문하기도 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배우 임화영은 코리안 판타스틱 경쟁부문에 오른 <팡파레>와 코리안 판타스틱 크로스오버부문 <트랩: 디렉터스 컷> 등 두 작품으로 관객들을 만나며 올해 BIFAN과 특별한 인연을 이어갔습니다. 이 외에도 <꼭두 이야기>의 아역배우 김수안, <진범>의 오민석, <도어락>의 이가섭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활약하고 있는 배우들이 부천을 찾아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구분선
 
  찜하
 
 
  찜하기사진


다양한 스타들이 BIFAN을 찾은 데 이어, 영화인들의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토크 프로그램도 영화제 기간 내내 이어졌습니다. 그 중 마스터클래스는 장르 영화의 거장을 초청하여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BIFAN만의 강연 프로그램입니다.

김우형 촬영감독은 7월 2일(화) 부천아트벙커B39 MMH홀에서 ‘김우형, <리틀 드러머 걸> 촬영의 모든 것’이라는 제목으로, 2시간 동안 관객들과 함께 <리틀 드러머 걸>의 장면들을 보면서 유려하고 황홀한 촬영의 비결부터 현장 뒷이야기까지 더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알렉산더 O. 필립 감독은 6월 30일(일) 부천시청 판타스틱큐브에서 ‘메모리: 걸작 에이리언의 기원 - 알렉산더 O. 필립 감독의 다큐멘터리 만들기’라는 제목으로 독특한 주제의 다큐멘터리를 꾸준히 제작하는 본인의 영화 세계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에이리언>의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전하며 영화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다양한 영화인들이 참석하는 GV 프로그램 메가토크도 열렸습니다. ‘<페르소나>, 그들 각자의 이지은’에서는 <페르소나>의 제작자 윤종신과 임필성, 전고운, 김종관 감독이 영화에 대한 이야기와, 뮤지션 아이유가 아닌 배우 이지은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를 가졌고, ‘괴수 특별전: 지구 정복 괴수전’의 메가토크에는 일본 괴수물의 거장 가네코 슈스케 감독이 참여해 괴수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 외에도 ‘그 영화에 그 관객: <고스트 버스터즈> 리-부트’, ‘웃고, 웃기는 여자들의 역사’ 등 상영작에 대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메가토크가 영화제 마지막까지 진행되며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구분선
 
  찜하
 
 
  찜하기사진


BIFAN이 폐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6월 27일부터 7월 7일까지 11일간 이어진 판타스틱한 영화축제를 마무리했습니다! 폐막식은 7월 5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김다현 배우, 신지예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폐막식에서는 제23회 BIFAN 경쟁 부문의 7개 부문 19편의 수상작과 수상자가 발표되었습니다.

‘부천 초이스: 장편’의 작품상은 크리스티앙 볼크만 감독의 <더 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심사위원 가네코 슈스케는 “후보로 오른 12편의 영화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무척이나 어려웠다”는 심사평으로 올해 출품작들의 높은 완성도를 짐작케 했습니다. 이어 크리스티앙 볼크만 감독은 이날 수상소감을 통해 “작품을 완성하는데 5년이 걸렸고, 힘겹게 완성한 끝에 이렇게 상을 받게 되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수상에 이어 폐막작 <남산 시인 살인사건>이 상영되며 영화제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특히 이날은 월드 프리미어로 영화가 최초 공개되는 자리였던 만큼, 작품을 연출한 고명성 감독은 물론 주연배우 김상경을 비롯한 <남산 시인 살인사건>의 배우들이 총출동해 더욱 의미 있게 자리를 빛냈습니다.

▶ 23회 수상작·수상자 전체보기

 
 
구분선
 
 

이처럼 올해도 BIFAN에 애정과 지지를 보내준 관객 여러분 덕분에, 판타스틱한 영화제를 만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284편의 다채로운 상영작, ‘매혹, 김혜수’를 비롯한 다양한 특별전, VR 섹션 ‘Beyond Reality’’, BIFAN만의 산업 프로그램 ‘B.I.G’ 등을 통해, 더욱 풍성하고 알찬 영화제를 만들고자 했던 노력이 관객 분들에게 전달되었기를 바랍니다.

올해 BIFAN을 찾아주신 모든 관객과 영화인들께 감사의 말씀을 다시 한 번 전합니다. 24회에는 더욱 판타스틱한 영화제로 돌아올 것을 약속 드립니다. 그럼 내년에 만나요~

 
BIFAN 홈페이지 BIFAN 페이스북 BIFAN 트위터 BIFAN 인스타그램
  • 빠른 예매
  • 상영시간표
  • 나의 관람스케줄
  • 티켓카탈로그
  • 페스티벌맵
  • 상영관안내
  • 예매전용회원
오늘 본
상영작
이전 1/3 다음